유학 후 이민 성공사례 - 류지영


10년간의 한국직장생활을 뒤로하고 비전공자로써 보우밸리 간호학과에 도전한
평범한 한국인.캘거리 온지 2년만에 영어와 수학, 생물 업그레이딩을 마치고 본과에 입학,
졸업후 무사히 시험통과, 취업,영주권. 모든것이 쉽지도, 익숙치도 않았지만, 약속했던 내 꿈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니 내 자신이 대견스럽다.

꿈이 됐든, 목표가 됐든, 내가 이루고자 하는게 무엇이든, 내가 닿고자 하는 곳이 어디든.
나를 지탱해주는 것이 있어야 한다. ’왜?’에 대한 답을 분명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끊임없이 내가 가야할 길을 되새겨야 한다. 과연 끝이 올 것 같지 않은 시간을 견뎌내야 하고, 내가 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에 대한 수도 없는 의심이 들더라도 결코 멈춰서는 안된다. 첫번째 시련, 두번째 실패, 세번째 회의가 찾아 올지라도 앞만 보고 나아갈 수 있는 무던함도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거기에 도달하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목표가 올바른 것이라면 반드시 도달할 것이다.

새로 시작하는 모든이에게 화이팅!
유학 후 이민 성공사례 - Martin Kim


2011년 단기비자로 입국 후 코카나 유학원의 도움으로 Bow Valley College – Business Adm. 입학, 2013년 4월 Scotiabank에취업, 그리고 2015년 3월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ATB Financial에서 Relationship Manager 로 재직중입니다. 2006년 한국에서 대학 졸업 후 5년정도 해외영업팀에서 근무하고 캐나다로왔습니다. 서울에서의 직장과 삶도 보람이 있었지만 학부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꼭 한번 영어권에서 공부하려고 했던 꿈을 더 미루면 안될 것 같아서 아내와 함께 캐나다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학교수업은 미리 예습을 통해 수업을 준비했고, 필요한 질문은 영작해서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발표하는 학생이 되려 노력했습니다. 학교 학생회 및 봉사활동에 매주 참석해서 다양한 친구들과 만났고, 2013년 Bow Valley College에서 학생회 Vice President of Finance로 선출되어서 리더쉽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5년간의 캐나다 생활을 정리해보니 제 삶의 다른 5년보다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던 행복한 기회였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분들중 적지않은분들이 영주권을 캐나다 유학이나 취업의 목표로 볼 수 있으리란 짐작에 조심스럽기는하나, 영주권이 결코 최종목표가 될 수는 없습니다. 전공을 신중하게 선택하시고 유학하는 기간을 필요한 실력을 쌓는 소중한 시간으로 사용하려고 노력한다면 취업(영주권) 이후 기대했던 캐나다에서 삶이 그 노력을 충분히 보상해 줄 것 이라고 믿습니다.

끝으로 전공의 선택과 유학의 과정을 도와주신 코카나유학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학 후 이민 성공사례 - 김영아


안녕하세요 저는 타지역에서 1년을 워킹홀리데이를 보낸 후 캘거리로 관광하기 위해서 관광비자로 놀러왔었습니다. 캘거리 방문 후 이민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고, 컬리지 진학 후 이민만이 가장 확실하고 제 자신에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코카나 실장님과 상담 후 보우밸리 유아교육학과를 선택하고, 무사히 합격통지를 받았습니다. 다시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학생비자가 반드시 필요했었는데, 캐나다 내에서 관광비자에서 학생비자로 변경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 이였습니다. 그 때 코카나 유학원 실장님의 도움으로 국경으로 넘어가 무사히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학생비자를 받고 난 뒤에도 항상 여러 가지 서류, 영어공부, 비자변경, 미래진로 상담,이민절차에도 많은 도움말씀을 주셔서 보우밸리 early childhood education diploma 2년제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캘거리에서 유아교육학과는 보우밸리가 유일해서, 졸업하면 취업은 매우 쉬웠습니다.

저는 컬리지이민을 선택한 저희 선택이 빠르고 정확했다고 자부합니다. 타지역에서 LMIA를 받아 워킹비자를 받을 기회도 있었지만, 제 자신에게 투자하고 그리고 원하는 삶을 사는것이 캐나다에 오는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학 후 이민 성공사례 - 임호진


한국에서 군 제대후, 한국에서 다니던 대학교를 그만두고, 제 미래를 위해 캐나다 컬리지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SAIT Engineering Design and Drafting 학과를 나왔습니다. 이유는 아주 어렸을때 디자이너가 꿈이였어서 캐드를 한다면 분명히 만족할거라고 생각했었죠. 그리고 캐드라는게 안쓰이는 곳이 없다보니, 굳이 석유나 토목을 가지 않아도 전기 설계를 할 수도 있고, 취업의 문이 넓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취업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저같이 경력이 없는 초짜 신입들을 위한 포지션은 주로 사내공고를 통해 모집을 하게 됩니다. 사내 공고의 경우 저와 같은 신입들에게 정말로 중요합니다. 보통 신입들은 외부공고를 하지않고 그 팀 매니저가 친구들중에 쓸만한 사람 있냐 이런식으로 물어보거든요. 신입들은 어차피 배워야할 입장이고 인성만 나쁘지 않다면 누구든지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네트워킹이 중요합니다. 네트워킹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현지인들과 많이 만나보고 친구들을 많이 사귀는 방법밖에 없겠지요.

무조건 영어! 영어! 영어!

결국 고용이 되냐 안되느냐의 결정은 인터뷰에서 결정이 납니다. 결국 영어죠. 저와 같은 테크니컬 학과 엔지관련은 영어를 좀 못해도 상관이 없다~ 전혀 아닙니다.

신입의 경우 인성을 워낙 크게 비중을 둬서 보기 때문에 본인의 인성을 충분히 어필할 정도의 영어를 구사하실 수있어야 합니다. 혹시나 일을 시작했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서 프로젝트나 일하다가 문제가 생긴다면 그거야 말로 더더욱 큰 일이겠죠.

이제 캘거리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모든것이 가능하고, 모든것을 시도하시길 바랍니다.
유학 후 이민 성공사례 - 진순호


한국에서 고등학교 졸업후 캐나다,캘거리라는 곳에서의 새로운 생활은 어려움보다는 즐겁고 성취감이 가득한 삶이였습니다. 보우밸리 부설 어학원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최고 인기학과라고 불리우는 SAIT Petroleum Engineering Technology를 진학, 무사히 졸업, 이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걱정했던 것보다는, 취업후 바로 알버타 주정부이민신청, 진행되었고, 3년이라는 워킹퍼밋이 있기에 마음이 편했습니다. 세이트에서 공부하면서 느낀것, 그리고 캐나다에서 공부하면서 느낀것은 어학기간 동안 충분히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본과에 입학하면 생각보다 영어 실력 향상할 기회는 많지 않고, 오히려 어학 공부 기간동안 탄탄히 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국제학생으로써,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비자/이민등은 물론 인맥, 공공기관. 1년 미만의 어학공부, 성공적인 세이트진학, 그리고 이민까지 항상 코카나에서 함께 해주셔서 별 어려움 없이 일처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직장과 나의 삶에 만족하며, 앞으로 캘거리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학기는 매우 빠르게 지나갔습니다.